WORKING HOLIDAY & LIVING IN SEOUL
워홀·서울 생활
희망이 아니라 숫자로. 워홀의 현실을 케이스별로.
기사 16개서울 생활 월세·생활비·물가 NEW
워홀 Q&A — 돈
워홀 첫 달, 지갑에서 사라지는 ‘보이지 않는 지출’
첫 달 지출은 월세만이 아니다. 보증금으로 묶이는 현금과 중개수수료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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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활 — 돈
한국에서 돈 때문에 곤란해지지 않는 3가지 습관
교통카드는 현금 충전, 결제는 카드 중심 + 현금 조금, 환전은 공항에서 전부 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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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첫 달, 드는 비용 체크리스트
출발 전에 전부 적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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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vs 고시원 vs 셰어하우스, 실제로 얼마나 다를까?
월세만 보면 손해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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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인 생활, 한 달 생활비 시뮬레이션
월 13만 엔으로는 부족한 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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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한국, 물가 차이 5가지
싼 것과 비싼 것. 착각하면 손해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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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vs 돈키호테, 어디서 살까?
같은 물건인데 가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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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GUIDE
한국, K-ETA는 정말 필요 없을까?
면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대신 필요한 전자입국신고서와 2027년 이후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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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GUIDE
워홀 휴대폰 요금, 일본 로밍 그대로 1년을 살면?
로밍을 1년 계속하면 약 30만 엔. eSIM과 현지 요금제까지, 3가지 선택지를 총액으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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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GUIDE
워홀 첫 달, 얼마나 들까? — 월세의 현실, 케이스별로
하지만 워홀로 오면 여기에는 살 수 없다.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이런 아파트는 한 채에 20억 원, 30억 원, 40억 원을 넘는다. 대부분의 사람이 사는 곳은 뒤에 나오는 다가구주택, 원룸, 오피스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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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GUIDE
집은 어떻게 구할까?
① 먼저 확인할 것은 외국인등록이 가능한지 여부다. 전입신고를 할 수 없는 집은 비자나 행정 절차에서 곤란해진다. 계약 전에 반드시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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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GUIDE
싼 데는 이유가 있다. 교외 다가구주택, 그 현실.
한 달 월세는 40,000〜60,000엔 (추정). WH-01과 WH-02에서 소개한 ‘케이스 B’를 한 걸음 더 파고든다. 싼 방의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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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GUIDE
주 25시간 일한다는 것, 실제로 어떨까?
워홀의 노동 시간은 주 25시간이 상한. 시급 10,320원으로 계산하면 월 1,117,000원 (111,700엔, 세전). 숫자로 보는 25시간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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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GUIDE
외국인등록, 처음 2주.
입국 후 90일 이내에 외국인등록. 이사하면 15일 이내에 주소 변경. 늦으면 최대 1,000,000원 (100,000엔)의 과태료. 처음 2주가 1년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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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GUIDE
한국어, 어디까지 필요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제로’이면 고를 수 있는 일도, 넓어지는 인간관계도 확 줄어든다. 아르바이트와 생활의 현실적인 선을 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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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HOLIDAY GUIDE
친구 사귀는 법, 서울 편.
워홀 불안의 정체는 대개 ‘혼자’라는 것이다. 집도 일도 절차도 결국은 ‘누군가와 이야기할 수 있는가’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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