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 FAQ

자주 묻는 질문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궁금한 질문을 탭해 열어 보세요.

워킹홀리데이 서울라이프 매거진 서울 생활

Category 01
워킹홀리데이

질문 5건

나라마다 다릅니다. 일본은 18~25세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만 30세까지. 사유서가 필요하며, 보장되지 않습니다), 프랑스는 18~30세, 브라질·독일은 18~34세, 캐나다·영국은 18~35세. 미국은 학생 또는 졸업 후 1년 이내만 가능합니다.
나라에 따라 다릅니다. 이후 유학·취업으로의 전환은 국적·직종에 따라 다릅니다. 보장되지 않습니다.
비자 실무는 자격을 갖춘 행정사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접수·연락·진행 상황 추적을 합니다.
없습니다. '취업 보장' '비자 보장' '전환 보장'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소개·동행·점검까지입니다.
워홀 비자 (H-1) 취업은 주 25시간이 상한이며, 풀타임으로 일할 수 없습니다. 영어 교사 등 일부 직종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tegory 02
서울라이프 매거진

질문 5건

서울에서 살아가기 위한 잡지입니다. 관광 가이드가 아니라, '산다'는 것을 위한 현실적인 정보를 매주 전합니다. SeoulSaver가 운영합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10:00에 업데이트합니다. 새 기사는 톱 페이지의 커버 스토리와 카테고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네, 모두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네, 문의를 통해 요청할 수 있습니다. 편집부에서 검토한 뒤 기사로 만듭니다.
카테고리 (패션·뷰티 / 서울라이프 / 워홀 가이드) 페이지에서 지난 기사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Category 03
서울 생활

질문 5건

괜찮은 사람도 있지만, 일의 선택지는 좁아집니다. 영어 또는 한국어 중 하나는 필요합니다.
주 25시간 상한이 있어, 서울의 생활비 (월 ₩1,300,000 (¥130,000) 전후)에 부족한 달도 있습니다. 자금에 여유를 두세요.
고시원·셰어하우스·코리빙 등. 외국인 등록이 가능한 매물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서울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밤길의 밝기나 역과의 거리 등 여성 1인 가구 관점에서의 매물 선택이 중요합니다. 매거진 기사에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월세·식비·교통비 등을 합쳐 월 ₩1,300,000 (¥130,000) 전후가 기준입니다. 사는 지역이나 생활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기에 없는 질문 →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