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라이프』 — 워킹홀리데이 가이드 · 2026년 10월 19일
워킹홀리데이 가이드

싼 데는 이유가 있다. 교외 다가구주택, 그 현실.

월세는 40,000〜60,000엔(추정). WH-01과 WH-02에서 소개한 “케이스 B”를 한 걸음만 더 깊이 팝니다. 싼 방의 낮과 밤.

낮의 벽돌조 다가구주택
낮의 다가구주택. 조용하고 평범한 주택가로 보입니다.

WH-02에서 월세 케이스를 봤습니다. A는 도심 원룸, B는 교외 다가구, C는 셰어와 고시원. 이번에는 B입니다.

고르는 사람이 가장 많은데 이야기되는 일은 가장 적은 선택지. 꿈은 신축, 현실은 다가구. 그 현실을 숫자와 사진으로 봅니다.

우선 숫자. 월세 40,000〜60,000엔(추정)

교외 다가구주택의 월세는 월 400,000〜600,000원(40,000〜60,000엔). 추정값입니다. 2차 출처에 기반한 참고값으로 지역과 건축 연수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한국의 『다가구주택』은 일본에서 말하는 목조 아파트에 가까운 집합주택입니다.

관리비는 별도. 공과금도 별도. 싼 것은 “월세”뿐이라는 것이 첫 번째 현실입니다. 그리고 월세와 별도로 보증금도 필요합니다. 다가구·빌라도 ₩5,000,000〜10,000,000(¥500,000〜¥1,000,000) 정도가 기준이라 월세의 저렴함만으로 비교하면 처음에 움직이는 현금의 예상을 틀리게 됩니다. WH-01의 첫 달 비용과 함께 읽으면 전체 그림이 보입니다.

낮과 밤은 다른 동네

낮은 평화롭습니다. 빨래가 널려 있고 차가 서 있으며 누군가의 생활 냄새가 납니다. 아무 문제도 없어 보입니다.

밤은 다릅니다. 가로등은 드문드문하고 골목은 어둡습니다. 역에서 도보 15〜20분. 그 길을 매일 혼자 걷게 됩니다.

여성 혼자 산다면 이 “밤의 얼굴”을 보고 나서 정합니다. 낮에 2번, 밤에 1번. 직접 가 보는 것이 가장 싼 보험입니다.

밤의 어두운 골목의 다가구주택
밤의 같은 골목. 낮과는 다른 얼굴이 됩니다.

고른다면 여기를 봅니다

가로등 수. CCTV 유무. 편의점까지의 거리. 1층은 피합니다. 창문 잠금은 이중인가. 체크리스트는 짧아도 좋습니다.

부동산 사람에게 묻는 것이 아닙니다. 밤에 그 골목을 걷는 여성에게 묻습니다. 사는 사람의 얼굴이 가장 정확한 리뷰입니다.

그래도 케이스 B를 고른다면

“싼 데는 이유가 있다”는 겁주기가 아닙니다. 이유를 안 뒤에 고르면 케이스 B는 현명한 선택이 됩니다.

아낀 월세로 한국어 학비를 냅니다. 아낀 월세로 저축을 남깁니다. 싼 이유를 아는 사람만이 저렴함을 무기로 삼을 수 있습니다.

싼 방에는 싼 이유가 있습니다. 안 뒤에 고르면 그것은 현명한 선택입니다.
정리

집은 저렴함으로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를 알고 고르는 것입니다.

사진·글: SeoulSaver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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