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관련
한국을 떠나는 준비는,
60일 전부터.
귀국과 관련해서는 보증금 반환, 해지 순서, 건강보험, 등록증 반납까지, 순서를 틀리면 돈이 남는 절차가 모여 있습니다. 출국일에서 역산하는 23개 항목을 4단계로 나눴습니다.
첫 단계(귀국 준비) 보기절차의 전체 수
1,000만
보증금의 기준
(귀국한 날부터)
항목과 기한은 2026년 10월 23일 시점에 공식 안내와 법령으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4단계
출국일을 기준으로 역산해 나열했습니다. 지금 있는 단계부터 열어 보세요.
귀국 준비
계약 종료 신청 기한, 퇴거 기록, 보증금을 돌려받을 날짜 상담, 해지 목록. 이후 단계의 토대가 됩니다.
단계 1 항목 보기 →출국 전 정리
퇴거 정산 대조, 통신과 계좌를 닫는 방법, 건강보험 처리, 등록증 반납. 순서가 중요한 단계입니다.
단계 2 항목 보기 →귀국 직후
전입 신고와 건강보험·연금 재가입. 보증금이 입금됐는지 확인도 여기서 시작합니다.
단계 3 항목 보기 →귀국 후 정산
보증금이 돌아오지 않을 때의 공식 절차, 세금 환급 추적, 보험료 안내가 왔을 때의 정정 방법.
단계 4 항목 보기 →먼저 알아 둘 2가지
보증금의 출구 — 기록부터 반환까지
₩500만~1,000만 원이 오가는, 귀국 관련 사항 중 가장 큰 돈입니다. 퇴거 기록 → 정산 대조 → 입금 확인 → 돌아오지 않을 때의 공식 순서를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보증금의 출구 보기 →국민연금 — 받을 수 있는 것, 받을 수 없는 것
일본 국적으로 워홀(H-1)이신 분은 반환일시금이 "대상이 아님"이 확정돼 있습니다. 받을 수 있을 거라 믿고 계획을 세우지 않기 위한 확인입니다.
연금 확인 보기 →귀국을 기록으로 진행하기
23개 항목은 출국일이 정해지면 역산 일정표가 됩니다. 항목별 진행 상황과 퇴거 기록 같은 증거를 하나의 기록에 남기는 구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귀국 기록(원장) 안내 보기 →귀국하지 않는 길도 있습니다
워홀 기간이 끝나도 자격을 바꿔 계속 체류하는 길과, 일단 귀국해 2회차 워홀을 받는 길이 있습니다. 귀국 준비와 나란히 전환의 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류 전환의 길 보기 →이 안내에 대해: 일반적인 절차 안내입니다. 계약별 기한이나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 판단은 계약 상대방·공식 창구에서 확인해 주세요.
확인 상태: 각 항목은 법령·공공기관의 공식 안내로 확인한 내용(공식 확인), 공식 정보의 전재·기관 안내로 확인한 내용(공식 정보로 확인), 공식 확인이 끝나지 않은 내용(공식 확인 중)을 나눠 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