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 본인의 신고를 지원

셀프 신고 실행 지원

한국의 세금 신고는 공식 절차(홈택스)에서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이 지원은 그 직전 단계 — 서류를 갖추는 방법, 기한, 입력 진행 방법 — 를 지원합니다. 제출 자체는 저희가 하지 않습니다.

준비 중

제공은 준비 중입니다

신고 시기(1~5월)와 출국 전 신고에 맞춘, 기간을 한정한 접점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미정입니다. 지금은 신고 유형 대조(무료)를 할 수 있습니다.

신고 유형 대조하기 →

지원 범위

서류 형식 대조

원천징수영수증이나 공제 자료에 대해 형식 대조를 합니다. 결과는 사실 대조의 표현으로만 알려드립니다.

  • “빈칸이 있습니다”
  • “날짜·숫자 형식이 맞지 않습니다”
  • “첨부 3개 중 2개를 확인했습니다”
  • “기한까지 앞으로 ◯일입니다”

서류 내용에 대한 판단(공제 대상인지, 무엇이 부족한지, 어떻게 고치면 좋은지)은 이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세무사 상담으로 연결합니다.

기한 관리

5월 종합소득세 신고와 출국 전 신고의 기한을 출국일·퇴직일로부터 역산해 나열하고, 가까워지면 알려드립니다. 신고 유형은 본인이 대조해 정한 것을 입력합니다.

입력 안내와 사전 정리

홈택스 입력 항목별 안내와, 입력할 값을 미리 정리하는 정리 시트를 제공합니다. 신고서 내용을 저희가 만드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입력과 제출은 본인이 합니다.

계산 도구(모의계산)

원천징수로 공제된 금액과 정산 전망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외국인 단일세율(19%)과 누진세율 양쪽을 나란히 계산합니다.

결과는 모두 “모의계산(전망)”입니다. 확정된 세액·환급액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어느 계산이 맞는지에 대한 판단도 여기서는 내지 않습니다.

제출은 본인이 합니다

제출 장소는 공식 절차입니다
이 지원 화면 안에서 신고가 완료되는 일은 없습니다. 마지막은 본인이 홈택스(또는 세무서)에서 제출합니다
인증 정보를 맡지 않습니다
공동인증 등 인증 정보(비밀번호 포함)를 입력하는 란은 없습니다. 인증은 본인의 단말기에서 본인이 합니다
갖춘 자료는 본인이 입력하는 전제입니다
정리 시트와 모의계산 결과는 본인이 공식 절차에 직접 입력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것

  • 신고서 작성 대행, 제출 대행
  • 공제 대상인지 등 개별 판단
  • 세무조사 대응, 불복 신청 대리
  • 일본 확정신고의 서류 작성 대행

이런 것들이 필요한 경우에는 세무사(한국)·세무사(일본, 税理士) 상담이 창구입니다. 연결 방법은 양국에 걸친 세금 안내에서 설명합니다.

양국에 걸친 세금 안내 보기 →

가격에 대해: 가격은 미정입니다. 정해질 때까지는 금액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단일세율에 대해: 외국인 단일세율(19%) 특례에는 적용 기간의 정함이 있습니다. 현행 적용에 대해서는 국세청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